퍼블릭 OTT

국내의 경우 통신 3사의 IPTV 매체가 케이블TV (SO) 사업자보다 많은 15백만명(점유율 47.3% /2019.12) 가입자를 확보하면서 전성시대를 맞이하고 있으나 ‘넷플릭스’와 같은 해외 OTT 플랫폼과 경쟁 격화되면서 퍼블릭 OTT 시장에도 변화 예상됩니다. 애플티비+는 4.99달러 초저가 상품 출시하였고(2019.11) 디즈니 플러스는 서비스 론칭 3개월만에 3000만명의 가입자를 유치하면서 (2020.3) 바야흐로 미디어플랫폼의 춘추전국시대가 펼쳐지고있습니다.

본사는 OTT 시스템분야 기술력을 인정받아 SK Planet과 함께 SKBroadband의 Btv UI개발 및 테스트 자동화 프로젝트에 2020.4 부터 참여하고 있습니다.